[생활·문화]
은퇴 후 '언제든 취직' 노리는 자격증 5개…고용노동부 데이터가 답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2020~2024년 만 50~65세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51만 명(실업자 24만 명)의 취업 성과를 분석해 유망 자격을 공개했다. 나이 제한이 없고 수요가 꾸준한 공조냉동기계기능사, 에너지관리기능사, 전기기능사, 요양보호사, 지게차운전기능사가 '제2의 직업'을 여는 현실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이범석·2026-10-13· 조회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