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GPT-6.1 보류에 807억 달러 적자…AI 3강, 성능 경쟁 끝내고 '검증 전쟁'
오픈AI는 안전 기준 미달로 GPT-6.1 '아스트라' 출시를 보류한 뒤 저가형 '솔'과 상시 에이전트 '도츠'를 공개했다. 구글은 사이버보안 특화 '제미나이 4 아르곤'을 내놓았고, 앤트로픽은 상반기 807억 달러 적자를 공시한 채 11월 상장을 앞두고 있다. AI 3강의 10월은 성능 경쟁이 안전·수익성 검증 경쟁으로 바뀌는 계기가 됐다.
강진영·2026-10-25· 조회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