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미국, 세계 최초 상업 심해 채굴 허가 심사 돌입… 태평양 해저 자원 놓고 UN과 충돌미국 해양대기청(NOAA)이 세계 최초 상업 심해저 채굴 허가 신청에 규정 준수 판정을 내리고 인증 심사에 들어갔다. 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턴 해역의 망간단괴를 놓고 미국과 국제해저기구의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심해 생태계 보호와 경제성 논쟁도 함께 달아오르고 있다.박유진·2026-11-03· 조회 66#심해 채굴#망간단괴#NOAA#국제해저기구#핵심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