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김여정, FBI "바이낸스 해킹 북한 소행" 지목에 "날조·정치적 도발" 반박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FBI가 북한 연계 해킹조직의 소행으로 지목한 바이낸스 가상자산 해킹 사건의 주장을 '날조'라며 정면으로 부인하는 담화를 냈다. 미국의 조사를 '정치적 도발'이라 규정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혀 후속 대응 여지를 남겼다. 사상 최대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피해 사건은 북미 공방전으로 번지고 있다. 박유진·2026-11-02· 조회 98#김여정#바이낸스#가상자산해킹#FBI#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