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CXMT, 4F² D램 연내 서버용 출시…삼성전자보다 2년 앞서나
중국 최대 D램 업체 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아직 양산하지 못한 4F² 셀 구조를 적용한 서버용 DDR5 메모리를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관련 기술 상용화가 2028년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메모리 시장 주도권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윤철·2026-10-15· 조회 21
소프트웨어·하드웨어·클라우드·보안·AI·자동화 등 IT 업계 소식
중국 최대 D램 업체 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아직 양산하지 못한 4F² 셀 구조를 적용한 서버용 DDR5 메모리를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관련 기술 상용화가 2028년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메모리 시장 주도권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소스코드가 없는 앱의 내부 동작까지 AI 에이전트가 조사하도록 돕는 오픈소스 REA가 깃허브 스타 20만 개를 넘겼다. 기능 복제의 문턱이 낮아진 지금, 저작권 경계와 소프트웨어 경쟁력은 어디로 이동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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